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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실무노트 (사수가 알려주는 비전공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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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저 | 밥북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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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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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업무를 맡았는데 혼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선배도 팀도 없는 1인 담당자의 언론홍보 A-Z 실무 꿀팁
알려줄 사수(선배)는커녕 팀도 없고, 경험은 전무하며 심지어 전공마저 다른 1인 언론홍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전직 기자이자 비전공자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자신이 사수도 없이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당시 막막할 뿐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그 막막함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도, 아무것도 몰라도 이 한 권으로 충분하도록 언론홍보 전반을 빈틈없이 담아냈다. 이를 풍부한 예시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였다.
책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의 실무 꿀팁들을 폭넓게 다룬다. 더불어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홍보 전략과 슬로건 설정, 멀티미디어 수립까지 알려줌으로써 언론홍보 A부터 Z까지를 전하고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기획기사와 홍보아이디어 발굴, 주제별 보도자료 사례 등을 부록에 담아 그만큼 실용성을 키우고 있다.
막막하게 1인 언론홍보를 했던 저자의 아낌없는 실무경험과 노하우
어느 날 회사가 갑작스럽게 다른 업무를 하던 당신을 언론홍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당일에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라고 지시한다.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할 전임자도 없고 사수도 없다. 그러면 당신의 머릿속은 막막하고 복잡해질 것이다.
‘바로 기사를 써서 보내야 하나? 어떤 매체에 보내야 하지? 아니, 애초에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비슷한 보도자료 좀 짜깁기해서 쓰면 되나?’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관련 경험이 없고, 언론 쪽에도 아예 줄이 없다. 게다가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 줄 사수조차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 언론과 마주해야 하는 1인 홍보 담당자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 출신에 전임자나 사수 없이 홀로 홍보 업무를 했다. 그런 경험의 저자는 1인 홍보 담당자가 자신과 같은 막막함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아냈다.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
언론홍보 담당자의 제일 큰 고민은 보도자료의 기사화다. 보도자료는 기사로 나와야 회사 홍보가 되고 의미가 있지만 기사화는 쉽지만은 않다. 책에는 저자가 기자로 일하던 경험과 홍보 담당자로 익힌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보도자료의 개념부터 제목 선정, 기사 구성, 기자를 고려한 배포 시간까지 정말로 사수나 돼야 알려주는 꿀팁들로 꽉 차 있다.
또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설계하고 어떤 콘셉트로 홍보할지 홍보 전략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르는 것이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 등이다. 언론홍보도 결국은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위해 필요한 일인 만큼 이 모두는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책은 이 모두를 하나로 꿰어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면서 업무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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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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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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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락^조기환^캐서린(윤지숙) 저 | 동양북스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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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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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하지 말고,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라!
매출을 10배 폭발시키는 브랜드 마케팅 설계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로켓 제작부터 조립, 발사 테스트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심지어 거대 로켓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도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다.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이제 알겠는가. ‘딸깍’이면 되는 AI 시대에도 대중에게 통하는 것, 내 돈을 아껴주는 건 역시 브랜드의 힘이다.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브랜드 마케팅에선 역설적이게도 이런 말이 있다. 고객에게 먼저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면, 고객은 보답의 의미로 구매를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매출을 퀀텀 점프시키는 법을 다루었다. 창업가 마인드가 있어야만 ‘내 것’이라 생각해서 브랜드 마케팅에 가속도가 붙는다. 분명 이 책은 ‘회사 속의 나’와 ‘회사 밖의 나’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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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1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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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마음의 공식 (파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8가지 소비 심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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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나 저 | 청림출판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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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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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가 바뀌고 기술이 진화해도
소비자의 심리는 변하지 않는다”
단순 구매부터 팬덤 형성까지
심리학으로 이해하고 데이터로 읽어낸 불변의 원리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알려주는 실전 브랜딩 인사이트★
AI 등 새로운 기술이 발달하고, SNS의 유행에 따라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지금, 각 기업의 마케팅과 브랜딩은 점점 더 소비자의 마음을 사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많은 홍보와 광고 경쟁 속에서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으로 기억되고, 나아가 팬덤까지 형성할 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떤 고민과 시도가 필요할까? 타인의 마음을 예측하는 일은 어렵지만, 소비자의 욕구와 심리를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행동을 데이터로 분석하면 의미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소비심리학 박사이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저자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마케팅/브랜딩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8가지 소비 심리학 키워드를 제시한다. 즉 소비자에게 제품을 매력적으로 어필하거나 더욱 눈에 띄기 위한 전략보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적 상황, 소비 행동의 논리적인 구조와 데이터 등을 토대로 ‘소비자의 마음’을 따라가고 이해하는 데서 힌트를 발견한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오랫동안 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기업에서 어떤 전략으로 브랜딩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한편, 각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과 팁도 함께 실었다. 세상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8가지 키워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케팅 및 브랜딩 실무자를 비롯해, 인간의 기본적인 소비 심리를 궁금해하는 독자에게도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알고, 좋아하면, 구매한다!”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면 브랜딩의 해답이 보인다
AI, 온라인 플랫폼, 팝업스토어, SNS 쇼츠, 앰버서더 광고… 해마다 가속화되는 소비 시장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한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브랜딩을 기획하려면, 역설적으로 ‘변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100여 년이 지나도 유효한 심리학 연구들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여러 환경, 소비자 개인의 특성, 사고 과정 등 인간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소비자의 심리를 데이터로 분석해 숫자로 측정한다면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일도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심리 과정들을 8가지 키워드(감각ㆍ기억ㆍ태도ㆍ감정ㆍ결정ㆍ행동ㆍ만족ㆍ확산)로 설명하면서, 현실에 적용된 대표적인 케이스와 실무에 필요한 실용적인 데이터 활용 팁을 함께 제시한다. 수많은 광고와 제품 속에서 소비자의 뇌에 기억되려면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고, 소비자의 기억 속에 긍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지갑을 여는 행동을 이끌어내야 한다. 성공적인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존재, 즉 팬덤을 형성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저자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거나 조종하는 전략이 아니라, 소비자의 편리를 추구하고 불편을 해소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아가며 ‘소비자의 마음’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기초 프레임을 제시한다.
“브랜딩은 사고 싶은 마음을 읽어내는 데서 시작한다”
복잡한 소비 심리를 단계별로 구조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이 책에 제시된 8가지 키워드는 크게 4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이해할 수 있다. 1단계는 ‘눈에 띄기’로, 소비자에게 감각적으로 인지되고,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으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2단계는 ‘마음을 움직이기’로, 태도와 감정이 어떻게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3단계는 ‘선택 유도하기’로,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알아본다. 4단계는 ‘관계 맺고 확산하기’로, 소비자가 제품에 만족하고 팬이 되어 자발적으로 확산시키는 파급력에 대해 설명한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이론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 ‘케이스 클립’, 당장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담은 ‘인사이트 노트’, ‘데이터 노트’, ‘내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 등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이중 3단계 ‘선택 유도하기’의 핵심 키워드인 ‘결정’을 예로 살펴보자. 인간은 완벽한 합리성보다는 ‘제한된 합리성’ 안에서 적당히 만족스러운 선택을 한다. 효율적인 생존을 위해 복잡한 계산 대신 ‘휴리스틱’이라 불리는 의사결정의 지름길을 사용한다. 이는 과거의 경험에 의존하거나, 남들의 선택을 따르거나, 눈에 띄는 정보만을 신뢰하는 식이다. 예를 들어 내가 팔로우한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제품을 구매할 때는 권위에 기반한 휴리스틱을 사용한다. 내가 동경하는 사람을 닮고 싶거나,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과 비교하거나 정보 탐색 없이 구매 버튼을 누르기도 한다. SNS로 볼 수 있는 수많은 삶의 조각은 구매를 자극한다. 이 작동 원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기업이나 소비자도 소비를 촉진하거나 조절할 수 있다.
“소비자의 선택을 얼마나 성실하게 대하고 있는가”
가장 고전적인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
최근 주목받는 ‘팬덤’ 마케팅은 소비자가 자아 확장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고,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관계성을 형성할 수 있는 사례다.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을 추천할 때, 단순히 ‘입소문’에 그치지 않고 거대한 ‘확산’으로 이어지려면 소비자는 정보를 전달하는 배달부를 넘어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기업이 판을 깔아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고 필요에 의해 움직일 때 그 파급력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커진다. 소비자는 자신의 목소리가 브랜드에 반영된다고 느끼면 ‘자기 효능감’을 갖게 되며, 자신의 감각과 안목을 증명하는 ‘사회적 화폐’를 발행하게 된다. 또한 기업이 직접적으로 홍보를 요청할수록 역설적으로 소비자의 입은 무거워지며 자신의 순수한 의도가 영업 전략에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심리적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도권을 넘겨줘야 한다.
소비자 심리학은 미래를 예언하기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주 잊어버리는 인간의 작동 방식을 다시 보여준다. 이 관점에서 보면 ‘소비자의 선택을 얼마나 성실하게 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저자는 “소비자를 조종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 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기쁨을 더해주려는 진심이 담길 때 데이터는 비로소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된다”고 말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을 때, 가장 고전적인 인간의 마음을 떠올린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효과적인 브랜딩 또는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은 숫자를 넘어 사람을 향하는 관점을 제공하면서, 의사결정 과정에 작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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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52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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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브랜드 글로벌 진출의 기술 (국가별, 플랫폼별 전략으로 완성하는 글로벌 성장 의사결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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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이은영 저 | 이콘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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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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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대표와 실무자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글로벌 성장 가이드
글로벌 진출은 준비된 팀에게는 기회이고,
준비되지 않은 팀에게는 비용이다.
해외 진출의 성패는 마케팅이 아니라
의사결정에서 시작된다!
많은 기업이 해외 진출을 꿈꾼다. 정부의 수출 지원 정책과 글로벌 플랫폼의 확산으로 해외 진출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해외 시장은 국내에서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국가에 따라 소비자의 기대가 다르고, 같은 마케팅 전략도 시장과 플랫폼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문제는 많은 기업이 이러한 차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플랫폼에 입점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것에서 해외 진출을 시작한다는 데 있다.
『K브랜드 글로벌 진출의 기술』은 해외 마케팅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기업이 가장 먼저 내려야 할 전략적 의사결정을 다루는 책이다. 어떤 국가를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진출해야 하는지, 플랫폼 중심 전략과 브랜드 중심 전략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기업의 규모와 역량에 따라 어떤 성장 전략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공동저자인 이규원 대표는 다양한 제품을 직접 제조,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온 실전 전문가로, 5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을 멘토링해 왔다. 이은영 교수는 2,0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성장 전략을 설계해 온 전문가다. 현장의 경험과 전략적 분석이 만나 해외 진출의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현실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 주요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 플랫폼 중심 전략, 브랜드 중심 전략, 파트너·유통 전략 등 기업 상황에 맞는 글로벌 진출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틱톡, 메타, 구글, 유튜브, 글로벌 인플루언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채널 전략과 해외 진출 체크리스트, 예산 규모별 실행 전략, 대표와 실무자의 역할까지 담아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해외로 나가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해외에 나가도 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성공 사례를 나열하기보다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고, 글로벌 진출을 하나의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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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8931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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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설계자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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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저 | 쌤앤파커스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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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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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10만 독자가 주목한 브랜딩 전략
★★★★★ 국내 대표 하이엔드 전략가의 브랜드북 완결판
★★★★★ 현대자동차·JW메리어트·CJ 협업·자문
왜 필요하지도 않은 그림은 수천만 원에 팔리고, 왜 비싼 제품에 더 눈이 갈까?
명품 가방을 산 사람은 가죽 품질과 내구성, 리세일 가치를 이유로 든다. 하지만 그것은 선택 이후의 해석에 가깝다. 마음은 이미 먼저 움직였고, 사람은 그 선택을 나중에 논리로 설명한다. 《감정 설계자》는 바로 그 마음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책이다. 눈길을 붙잡는 브랜드, 오래 기억되는 경험,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게 만드는 욕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성공 사례와 최신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의 선택을 움직이는 감정의 메커니즘을 추적한다. 이 책은 선택받는 브랜드의 비밀을 여섯 단계 감정 설계 프레임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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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5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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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브랜드를 위한 풀필먼트 실무 백서 (5개 이커머스 스타트업 물류센터를 ‘셋업’하고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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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거봉 저 | 마인드빌딩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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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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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물류 10년 경력자가 공개하는 이커머스 물류의 모든 것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으로 완성된 풀필먼트 가이드북
“이커머스 스타트업 물류 담당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이 책은 이커머스 스타트업에서 물류 담당자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에게 이커머스 물류는 낯선 개념이었다. 하지만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등장과 코로나 시기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물류는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넘어 중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쿠팡으로 대표되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고객을 사로잡기 위한 물류 서비스 고도화, 속도 전쟁이 시작되면서 물류 서비스의 발전 속도는 더 빨라졌고, 서비스는 세분됐다.
관련 학과를 공부하는 학생도, 현업에서 일하며 이직을 고민하는 물류 담당자도, 자신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궁금해하지만, 회사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물류 업무의 범위와 내용이 크게 달라져 명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입고, 적치, 출고, 재고관리, 협력사 대응, 인력 운영 등 현장의 거의 모든 일을 물류 담당자가 맡게 되며, 이는 흔히 상상하는 화려한 스타트업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실무 경험과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기존 물류 이론서는 대기업 중심으로 구성되어 초기 스타트업에는 적용하기 어렵고, 미디어 콘텐츠 역시 실무를 깊이 있게 담아내지 못한다. 기업들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문제를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는 조직에 축적되지 못한 채 물류 담당자의 사직과 함께 사라지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이커머스 물류의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이커머스 물류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해결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다양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물류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한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은 조직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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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08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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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 시대의 광고기획과 전략 (AI 디지털 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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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오^신창열 저 | 북넷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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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37,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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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광고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정의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광고전략은 주로 메시지의 명확성, 매체의 도달범위, 그리고 반복노출을 통한 기억형성에 초점을 맞추어 발전해 왔다. AIDA, AIDMA, DAGMAR, Lavidge & Steiner 등의 계층효과 모형과 같은 고전적 이론들은 이러한 광고효과 과정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틀로 기능해 왔다. 그러나 디지털환경의 도래는 이러한 선형적 모델에 변화를 가져왔다. 소비자는 더 이상 수동적인 정보수용자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선택하며, 나아가 콘텐츠를 생산하고 확산하는 주체로 변화하였다. 동시에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미디어의 등장으로 소비자의 접점은 다층화되었으며, 광고효과 또한 단일경로가 아닌 복합적이고 비선형적인 과정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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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57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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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 (좋아하는 것을 비즈니스로 바꾸는 브랜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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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주석(그로스존) 저 | 유엑스리뷰(UX REVIEW)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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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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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몰 브랜드들,
그들의 브랜딩과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
1,000시간 이상의 브랜드 분석으로 찾아낸
35개 글로벌 스몰 브랜드의 성공 비결!
지금 소비 시장에서는 브랜드의 규모보다 지향점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명한 브랜드가 아니라, 나와 닮은 생각과 태도를 가진 브랜드를 선택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스몰 브랜드는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는 글로벌 스몰 브랜드 35곳을 분석해, 작은 관심사와 개인적 취향이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확장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 기반 브랜딩 분석서다. 성공한 스몰 브랜드가 어떤 계기로 시작됐고, 시장에 어떻게 진입했으며, 어떤 선택을 통해 팬을 만들고 성장했는지를 정리했다.
이 책은 1,000시간 이상을 투자하여 각 분야의 글로벌 스몰 브랜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리퀴드데스, 후깁스어크랩, 그릴로스 피클처럼 창업자의 개인적 관심사에서 출발해 강한 팬층을 만든 브랜드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성공 패턴을 도출했다. 여기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까지 더해져, 독자가 자신의 브랜드 방향을 단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브랜드를 론칭하려는 실무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기획자에게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브랜드 경쟁력이 가격이나 기능이 아니라 취향과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지금, 좋아하는 것에서 출발해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현실적인 실행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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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79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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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시대 (힙성지를 넘어선 동네, 공장 거리는 어떻게 지금의 성수동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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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저 | 한스미디어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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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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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상권이 아니라
저절로 생겨난 동네, 성수동
왜 하필 성수동이었을까?
전 세계의 힙성지로서 스스로의 시대를 연 성수동의 비밀
서울이 변하는 속도는 전 세계 그 어느 도시보다도 빠르다고 하지만, 성동구 성수동만큼 상전벽해의 변화를 겪은 곳도 찾기 힘들 것이다. 불과 한 세대 전만 하더라도 각종 창고와 차고지, 공장 들이 이곳저곳에 옹기종기 들어선 서울의 변두리 동네 중 한 곳이었다. 그랬던 성수동에 이제는 각종 힙한 신생 브랜드부터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까지 자신들의 팝업과 플래그십 스토어를 경쟁적으로 열고 있다. 이 책 『성수동의 시대』의 지은이 조훈희 한양대 겸임교수는 도시브랜딩 연구자이자 부동산 입지 전문가 그리고 성수동에서 나고 자란 성수동 토박이로서 성수동은 언제부터 어떻게, 왜 이렇게 전 세계 힙의 성지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는지, 성수동에 새롭게 유입된 돈은 어떤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그리고 성수동이 그리는 서울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포스트 성수동은 어디가 될 수 있을지 다각도에서 밀착 관찰하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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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2427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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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AI 스튜디오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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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조광익 저 | 부크크(bookk)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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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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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랫동안 콘텐츠를 ‘제작’해 왔습니다. 광고를 만들고, 영상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디자인하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해 왔습니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등장 이후 콘텐츠 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브랜드의 자산을 학습시키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능력입니다.
AI 스튜디오는 단순한 영상 생성 도구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이미지, 제품, 캐릭터, 캠페인 데이터, 그리고 조직의 노하우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 축적하고 활용하는 새로운 콘텐츠 생산 체계입니다.
이 책은 광고주, 브랜드 담당자, 디자이너, PD, 개발자 그리고 AI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AI 스튜디오를 기획하고 구축하며 운영하는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브랜드가 AI 시대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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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1223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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