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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에디팅 (당신만의 취향을 돈이 되는 콘텐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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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저 | 북스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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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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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까지
130만 구독 매거진 ‘디에디트’를 만든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
500만 원, 노트북 한 대, 사무실도 없이 카페를 전전하며 시작한 두 명의 에디터가 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이 만든 ‘디에디트’는 웹사이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아우르는 130만 구독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 됐다. 롱폼에서 숏폼으로, 웹 매거진에서 인스타그램 매거진으로, 에디터가 만든 콘텐츠에서 AI 콘텐츠로 무섭게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도 그들은 살아남았다.
《미라클 에디팅》은 그 생존의 기록이다. 잘 만든 것이 아니라 잘 팔린 것의 기록이며,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하고 다시 고친 사례들의 기록이다. 이 책은 콘텐츠를 단순히 ‘잘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선택을 움직이고 취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에디팅 감각’으로 정의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뉴스레터 등 플랫폼별 공략법부터 알고리즘을 타는 법, 평범한 개인을 팔리는 캐릭터로 만드는 법, AI를 내 편으로 쓰는 법 등 머릿속 생각과 관점을 현실의 돈과 비즈니스로 바꿔주는 에디팅의 기술을 담았다.
저자들은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거대한 자본이나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하고 끊임없이 수정하며 살아남는 실행력이라고 말한다. 결국《미라클 에디팅》은 평범한 개인이 자신의 감각과 취향으로 어떻게 자기만의 브랜드와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실전적인 에디팅 안내서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 마케터, 기획자 모두에게 유효한 이야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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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23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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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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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저 | 알레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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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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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말로는 애매한 당신의 직감을 팔리는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시켜 줄
최적의 인사이트를 끌어내기 위한 센스 있는 생각 수업
그야말로 데이터 과잉 시대다. 클릭 몇 번, 검색 몇 초면 궁금했던 정보들이 모니터 화면을 가득 채운다. 우리는 완벽한 데이터를 손에 쥐었으니 아무도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한 전략과 기획, 마케팅 포인트를 세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어떠한가. 회의 속도는 지지부진하고, 지난한 논의 끝에 도출된 결과물들은 놀랍도록 뻔하고 지루하며 식상한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이유는 데이터는 현상을 보여주기만 할 뿐,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진짜 이유인 ‘숨겨진 본심’까지는 설명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봉준호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으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말은 기계가 인간보다 더욱 정교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무한대로 찍어내는 시대에 인간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지 정확히 대변한다. 수많은 인공지능 툴은 기존의 데이터와 패턴을 학습해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정답’을 제시해주지만,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뉘앙스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문화적·시대적 맥락에서 오는 숨은 위화감 등 인간의 숨겨진 본심은 결코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는 데이터의 늪에 빠져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을 제안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법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수많은 사람이 오래도록 가슴속에 품어온 질문에 관한 답을 ‘인사이트’라는 정의 아래 정리해 명쾌하게 답한 실용서다. 기계가 읽어내지 못하는 ‘1퍼센트의 본질’,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차이’, 오직 인간만이 포착할 수 있는 ‘위화감’을 포착해내는 힘은 곧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간만의 유일무이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합리성이나 논리, 프레임, 인공지능으로 도출한 데이터보다 인간만이 지닌 ‘낯선 감각’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다. 각자의 경험과 관찰에서 비롯된 번뜩임이 정교한 ‘틀’을 통해 보편적인 공감대로 확장될 때, 그 아이디어는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정확함을 뛰어넘는 진짜 정답을 내 안에서 찾아 최적의 인사이트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세계 최고 크리에이터들이 말하는 궁극의 인사이트 사고법에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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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1186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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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즈니스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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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저 | 클라우드나인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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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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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즈니스는 기술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보험, 병원, 의사, 제약, 의료 AI가 맞물려 움직이는 산업의 내부 문법
헬스케어 산업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최근 인공지능, 디지털 치료제, 원격의료, 신약 개발 같은 키워드가 주목받으며 시장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실제 헬스케어 비즈니스는 훨씬 더 복잡한 질서 위에서 움직인다. 의료의 본질, 보험의 지불 구조, 병원의 운영 방식, 의사의 판단, 제약과 의료기기의 가격 체계, 규제와 임상 근거가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좋은 기술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시장이 열리지는 않는다. 병원이 왜 그 기술을 써야 하는지, 의사가 자신의 진료 흐름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지, 보험자가 비용을 지불할 만큼 효과가 입증됐는지, 환자의 실제 결과를 바꾸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의료 인공지능 역시 정확도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잘 찾아내는 기술이 아니라 더 나은 의사결정을 만들고,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늘리지 않고, 병원 현장에 자연스럽게 안착할 수 있어야 한다.
헬스케어는 미래 성장 산업이다. 그러나 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헬스케어를 제대로 보려면 의료의 복잡성, 보험의 인센티브, 병원의 현실, 의사의 판단, 제약과 의료기기의 경제학,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읽어야 한다. 그때 비로소 헬스케어 비즈니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에서 기회가 생기는지 보인다.
이 책은 헬스케어 내부자들은 경험적으로 알고 있지만 외부자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산업의 문법을 비즈니스의 언어로 정리한다. 왜 헬스케어에서는 다른 산업의 성공 공식이 잘 통하지 않는가? 왜 의료는 기술이 발전해도 느리고 보수적으로 움직이는가? 왜 병원, 의사, 보험자, 환자의 이해관계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가?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의료의 본질과 시장 구조 양쪽에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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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53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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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자동 수익을 실현하는 28가지 마케팅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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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브런슨 저 | 윌북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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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2,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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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구루
자동 수익을 완결한 퍼널 해커
러셀 브런슨이 온다!
온라인 비즈니스 설계자를 위한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1권 첫 출간!
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치밀한 분석과 가치 상승 전략으로 판매의 전 과정을 하나의 자동화된 ‘마케팅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시스템에는 잠재고객이 구매하기까지의 여정을 뜻하는 ‘세일즈 퍼널’과 고객을 더 높은 가치와 가격의 상품으로 유도하는 ‘가치 사다리’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이 절묘하게 맞물려 있다. 그 안에서 좋은 카피와 많은 방문자 수와 높은 구매율은 따로 생각할 수 없다. 이 모든 요소들의 정교한 조합은 구식 카탈로그에 머물러 있던 판매 채널을 마케팅 기계로 탈바꿈시킨다. 새로운 고객을 거의 무제한으로 맞아들이고, 이들을 충성고객으로 바꾸는 일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묘수를 탐색해야 하는 마케터들도, 온라인 비즈니스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따르기만 하면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성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잠재고객이 얼마나 관심 있는지 ‘방문자 온도’ 측정하기부터, 고객의 심리를 간파해 만드는 맞춤형 퍼널 페이지 제작, ‘매력적인 캐릭터’ 전략을 활용한 지속적인 구매 유도까지 마케팅의 전 과정에서 누구나 즉각 응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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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58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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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15주년 기념판)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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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히스^댄 히스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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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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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식은 필요 없다. 레전드라는 말밖엔!”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는 방법에 관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기업의 운명을 바꾼 전설의 카피, 도시 괴담과 속담, 대중의 마음을 훔친 정치 구호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서 추출해낸 초강력 메시지 제조법!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서의 역작을 만나다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은 2007년 출간된 『스틱!』의 15주년 기념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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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012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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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인류 불변의 마케팅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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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트라우트^알 리스 저 | 을유문화사 |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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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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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업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포지셔닝』이 출간 4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간된다. 1981년 미국의 광고 전문가 잭 트라우트와 마케팅 전문가 앨 리스가 함께 쓴 이 책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립한다는 획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2002년 을유문화사에서 처음 출간한 한국어판 역시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마케팅 필독서로서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한국에서만 선을 보이는 출간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휴대의 편의성을 도모한 새로운 판형과 저자 앨 리스의 특별 서문과 함께 책의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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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24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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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과학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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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저 | 비즈니스북스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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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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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 속에 숨겨진 구매욕망에 답이 있다!
많은 기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인간의 뇌 속에 숨겨진 구매동기와 소비욕망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제품이라도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신경마케팅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자 세계적인 기업들의 마케팅 및 브랜딩 자문을 맡고 있는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박사는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에서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방법을 이용해 매출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15년간의 뇌 연구와 시장조사를 통해 자신이 개발한 동기모형 도구인 ‘림빅R 맵’(LimbicR Map)을 따라가며 소비자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들이 지닌 감정의 무게중심에 따라 7가지 유형(전통주의자, 조화론자, 개방주의자, 쾌락주의자, 모험가, 실행가, 규율숭배자)으로 나눠 살펴본다. 소비자의 감정과 동기를 이해하는 신경마케팅 모델인 림빅R 맵은 ‘무의식이 인간의 경제활동을 어떻게 조종할까?’라는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찾아낸 마케팅 및 매출 상승 전략에 관한 실용적 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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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25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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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실무노트 (사수가 알려주는 비전공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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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저 | 밥북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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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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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업무를 맡았는데 혼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선배도 팀도 없는 1인 담당자의 언론홍보 A-Z 실무 꿀팁
알려줄 사수(선배)는커녕 팀도 없고, 경험은 전무하며 심지어 전공마저 다른 1인 언론홍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전직 기자이자 비전공자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자신이 사수도 없이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당시 막막할 뿐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그 막막함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도, 아무것도 몰라도 이 한 권으로 충분하도록 언론홍보 전반을 빈틈없이 담아냈다. 이를 풍부한 예시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였다.
책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의 실무 꿀팁들을 폭넓게 다룬다. 더불어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홍보 전략과 슬로건 설정, 멀티미디어 수립까지 알려줌으로써 언론홍보 A부터 Z까지를 전하고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기획기사와 홍보아이디어 발굴, 주제별 보도자료 사례 등을 부록에 담아 그만큼 실용성을 키우고 있다.
막막하게 1인 언론홍보를 했던 저자의 아낌없는 실무경험과 노하우
어느 날 회사가 갑작스럽게 다른 업무를 하던 당신을 언론홍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당일에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라고 지시한다.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할 전임자도 없고 사수도 없다. 그러면 당신의 머릿속은 막막하고 복잡해질 것이다.
‘바로 기사를 써서 보내야 하나? 어떤 매체에 보내야 하지? 아니, 애초에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비슷한 보도자료 좀 짜깁기해서 쓰면 되나?’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관련 경험이 없고, 언론 쪽에도 아예 줄이 없다. 게다가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 줄 사수조차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 언론과 마주해야 하는 1인 홍보 담당자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 출신에 전임자나 사수 없이 홀로 홍보 업무를 했다. 그런 경험의 저자는 1인 홍보 담당자가 자신과 같은 막막함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아냈다.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
언론홍보 담당자의 제일 큰 고민은 보도자료의 기사화다. 보도자료는 기사로 나와야 회사 홍보가 되고 의미가 있지만 기사화는 쉽지만은 않다. 책에는 저자가 기자로 일하던 경험과 홍보 담당자로 익힌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보도자료의 개념부터 제목 선정, 기사 구성, 기자를 고려한 배포 시간까지 정말로 사수나 돼야 알려주는 꿀팁들로 꽉 차 있다.
또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설계하고 어떤 콘셉트로 홍보할지 홍보 전략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르는 것이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 등이다. 언론홍보도 결국은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위해 필요한 일인 만큼 이 모두는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책은 이 모두를 하나로 꿰어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면서 업무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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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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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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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락^조기환^캐서린(윤지숙) 저 | 동양북스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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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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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하지 말고,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라!
매출을 10배 폭발시키는 브랜드 마케팅 설계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로켓 제작부터 조립, 발사 테스트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심지어 거대 로켓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도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다.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이제 알겠는가. ‘딸깍’이면 되는 AI 시대에도 대중에게 통하는 것, 내 돈을 아껴주는 건 역시 브랜드의 힘이다.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브랜드 마케팅에선 역설적이게도 이런 말이 있다. 고객에게 먼저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면, 고객은 보답의 의미로 구매를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매출을 퀀텀 점프시키는 법을 다루었다. 창업가 마인드가 있어야만 ‘내 것’이라 생각해서 브랜드 마케팅에 가속도가 붙는다. 분명 이 책은 ‘회사 속의 나’와 ‘회사 밖의 나’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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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1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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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의 법칙 (또 가고 싶은 공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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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백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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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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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몰리는 곳은 콘텐츠가 다르다!
홍대 와이즈파크ㆍ동탄 레이크꼬모 공간기획자가 알려주는
끌리는 공간을 설계하고 상권을 바꾸는 비결
도시의 상권을 바꾸는 ‘핫플레이스’의 탄생 원리와 그 이면에 숨겨진 설계 공식을 밝히는 책 《핫플레이스의 법칙》이 출간됐다. 공간기획 전문가인 저자가 20년 넘는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핵심 상권은 어떻게 움직이고, 사람들은 왜 그 장소를 찾으며,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우리가 또 가고 싶은 공간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까? 우리는 왜 ‘그곳’을 찾아갈까? 왜 기꺼이 줄을 서고 시간을 투자할까? 핫해서? 예뻐서? 아니다. 사람과 삶 그리고 경험이 맞물린 결과다. 과거에는 가성비 높은 공간으로 사람들이 몰렸다. 효율성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심리적 만족감을 우선시하는 가심비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었다. 콘텐츠가 다른 것이다. 따라서 핫플레이스를 만들고 싶다면 ‘이야기’가 있는 장소로 공간을 정교하게 기획해야 한다.
핫플레이스가 만들어지는 조건을 ‘기존 배후상권’, ‘인접 전통시장’, ‘대중교통(지하철)’, ‘주거지역’, ‘저층건물 지역’, ‘보차혼용 도로’, ‘걷기 좋은 길이의 거리’ 등 7개의 법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과거의 입지 중심 상권에서 벗어나 현대 소비자들이 중시하는 “경험과 감정이 공간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건축공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세대별로 진화해온 핫플레이스의 역사와 더불어 도시 구조의 변화 양상을 다루면서, 쇠퇴하는 구도심 상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매력적인 공간을 만드는 핵심 비결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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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484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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