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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2025) (2025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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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저 | 해시태그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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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5,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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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의 천국, 문학의 나라를 담은 아일랜드 가이드북
자연과 함께 순수함을 찾을 수 있는 아일랜드로 떠나자!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아일랜드 여행!
아주 오래된 영화인 ‘원스’의 촬영지인 아일랜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을 끌어모으는 버스킹의 천국이다. TV 프로그램인 ‘비긴 어게인’도 아일랜드의 많은 도시에서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음악을 버스킹하기도 하였다. 예이츠가 아일랜드의 와인이라고 했던 기네스 맥주는 흑맥주의 본고장으로 기네스의 역사부터 제조과정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도 아일랜드를 여행하기 쉽도록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보며 이동루트와 이동도시간 소요되는 시간을 표시하였고, 핵심도보여행을 제공하여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다. 편리하게 찾아가는 방법이 설명되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일랜드에 도착해 각 도시에 들어가서 보고 먹고 자고 나오는 여행의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정보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머리말
더블린은 그동안 빈곤의 도시로 말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더블린을 자연과 낭만이 있는 활기찬 도시라고 이야기한다. 화려해진 빌딩 앞에는 18세기 아일랜드의 가난한 이민자 모습을 담은 동상이 가난한 더블린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8세기 후반의 감자기근으로 수많은 아일랜드 인들이 고향을 버리고 이민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과거와 외자유치로 경제가 성장한 더블린의 발전된 상반된 모습이 두 눈에 동시에 들어온다.
현재, 현대적인 빌딩과 각종 상점이 즐비한 더블린에는 길거리 공연이 넘쳐나면서 활기차게 시민들이 오고간다. 오래된 아일랜드적인 성당과 대학, 성 등의 건물에서 힘들었던 역사와 그들의 고된 삶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다. 우거진 나무가 둘러싼 공원과 신선한 공기는 미세먼지로 가득찬 서울의 뿌연 하늘과 대비되어 소중하게 느껴진다.
낭만을 좋아하는 아일랜드 인들은 음악을 사랑하는 아일랜드 어디서나 골목의 펍(PUB)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아일랜드의 정서가 품은 리듬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더블린에서 절절한 중세 역사와 문화, 즐거운 웃음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아일랜드는 여름에도 더위가 심하지 않아서 저녁식사를 하고 바람 부는 리피 강을 따라 걸으면 불어오는 바람이 여행자의 피곤을 덜어주기도 한다. 50센트의 통행료를 받았다고 이름 붙여진 하페니(Half Penny) 다리의 조명이 더블린의 야경을 대변한다. 다리를 건너 둘러보다 쉬고 싶은 시점에 펍을 방문해 목도 축이고 즐기다 보면 여행자의 하루는 금방 지나간다.
찰랑이는 대서양의 파도 따라 작은 마을을 서핑하며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 아일랜드는 가난한 시대를 지나 호황으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정복, 기근, 신대륙 이주로 요약되는 역사를 지나면서 이들은 놀랄 만한 친절함과 냉소적인 태도를 모두 가지게 되었고 블랙 유머의 감각이 생겨났다. 예이츠, 오스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등 문학가들의 출생지인 더블린은 실제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이다. 인구수대비 노벨 문학상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아일랜드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와 서점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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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458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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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2026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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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저 | 해시태그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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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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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낭만의 유럽 중심, 오스트리아를 담은 여행 가이드북!!
환상적인 음악과 야경을 간직한 오스트리아를 찾아간다.
제국의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오스트리아로 떠나자!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먼저 찾은 여행지는 비엔나 필수코스로 불리는 벨베데레 궁전이다.
명화도 감상하고 두 사람은 트램을 타고 유럽의 낭만이 느껴지는 케른트너 거리는 바라만 봐도 감성적으로 변하는 거리를 따라 만날 수 있는 케른트너 거리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비엔나) 시가의 중심부에 있는 번화가이다. 테마별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는 프라터 대관람차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나왔던 촬영지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오스트리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슈테판 대성당은 비엔나의 혼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우리에게는 모차르트가 결혼식을 올리고 장례식을 치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슈테판 대성당은 처음 짓는 데만 무려 65년이 걸렸을 정도로 웅장한 미를 자랑한다. 오스트리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나슈마르크트 시장도 빼놓을 수 없다. 채소와 과일, 고기, 치즈, 향신료 등을 파는 비엔나 최대의 시장이다. 시장에서는 간단한 음식이나 주류를 가판대에서 사서 먹을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오스트리아 중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피아커 투어는 독일어로 ‘마차’라는 뜻으로 호프부르크 왕궁을 시작으로 비엔나 구 시가지를 여행할 수 있다. 특히 미하엘 광장,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등 오스트리아 명소를 만날 수 있어 뜻 깊은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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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458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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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헬싱키(2026) (2026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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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저 | 해시태그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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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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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와 헬싱키
아이슬란드가 출간된 지 12년이 넘어서 새롭게 아이슬란드에 관련한 여행정보를 더 보강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러다가 맣은 아이슬란드 여행지가 헬싱키를 경유해 빠르게 아이슬란드를 헬싱키를 여행하고 있어 헬싱키에 대한 정보를 추가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상세하고 정확한 가이드북
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 더욱 보강하여 나타났다.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매년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13번을 여행한 저자가 직접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내륙인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내륙의 아스카까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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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45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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