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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에디팅 (당신만의 취향을 돈이 되는 콘텐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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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저 | 북스톤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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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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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까지
130만 구독 매거진 ‘디에디트’를 만든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
500만 원, 노트북 한 대, 사무실도 없이 카페를 전전하며 시작한 두 명의 에디터가 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이 만든 ‘디에디트’는 웹사이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아우르는 130만 구독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 됐다. 롱폼에서 숏폼으로, 웹 매거진에서 인스타그램 매거진으로, 에디터가 만든 콘텐츠에서 AI 콘텐츠로 무섭게 바뀌는 트렌드 속에서도 그들은 살아남았다.
《미라클 에디팅》은 그 생존의 기록이다. 잘 만든 것이 아니라 잘 팔린 것의 기록이며,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하고 다시 고친 사례들의 기록이다. 이 책은 콘텐츠를 단순히 ‘잘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선택을 움직이고 취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에디팅 감각’으로 정의한다. 유튜브·인스타그램·뉴스레터 등 플랫폼별 공략법부터 알고리즘을 타는 법, 평범한 개인을 팔리는 캐릭터로 만드는 법, AI를 내 편으로 쓰는 법 등 머릿속 생각과 관점을 현실의 돈과 비즈니스로 바꿔주는 에디팅의 기술을 담았다.
저자들은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거대한 자본이나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하고 끊임없이 수정하며 살아남는 실행력이라고 말한다. 결국《미라클 에디팅》은 평범한 개인이 자신의 감각과 취향으로 어떻게 자기만의 브랜드와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실전적인 에디팅 안내서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자기 이름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 마케터, 기획자 모두에게 유효한 이야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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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523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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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 (감각을 논리로 직감을 성과로 바꾸는 인사이트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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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마키^아사미 아야카 저 | 알레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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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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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말로는 애매한 당신의 직감을 팔리는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시켜 줄
최적의 인사이트를 끌어내기 위한 센스 있는 생각 수업
그야말로 데이터 과잉 시대다. 클릭 몇 번, 검색 몇 초면 궁금했던 정보들이 모니터 화면을 가득 채운다. 우리는 완벽한 데이터를 손에 쥐었으니 아무도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한 전략과 기획, 마케팅 포인트를 세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어떠한가. 회의 속도는 지지부진하고, 지난한 논의 끝에 도출된 결과물들은 놀랍도록 뻔하고 지루하며 식상한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이유는 데이터는 현상을 보여주기만 할 뿐,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진짜 이유인 ‘숨겨진 본심’까지는 설명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봉준호는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으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이 말은 기계가 인간보다 더욱 정교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무한대로 찍어내는 시대에 인간의 존재 가치가 무엇인지 정확히 대변한다. 수많은 인공지능 툴은 기존의 데이터와 패턴을 학습해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정답’을 제시해주지만,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뉘앙스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 문화적·시대적 맥락에서 오는 숨은 위화감 등 인간의 숨겨진 본심은 결코 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센스 있는 생각에는 틀이 있다》는 데이터의 늪에 빠져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을 제안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는 법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수많은 사람이 오래도록 가슴속에 품어온 질문에 관한 답을 ‘인사이트’라는 정의 아래 정리해 명쾌하게 답한 실용서다. 기계가 읽어내지 못하는 ‘1퍼센트의 본질’,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차이’, 오직 인간만이 포착할 수 있는 ‘위화감’을 포착해내는 힘은 곧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간만의 유일무이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합리성이나 논리, 프레임, 인공지능으로 도출한 데이터보다 인간만이 지닌 ‘낯선 감각’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다. 각자의 경험과 관찰에서 비롯된 번뜩임이 정교한 ‘틀’을 통해 보편적인 공감대로 확장될 때, 그 아이디어는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데이터 기반의 정확함을 뛰어넘는 진짜 정답을 내 안에서 찾아 최적의 인사이트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세계 최고 크리에이터들이 말하는 궁극의 인사이트 사고법에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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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41186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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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즈니스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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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저 | 클라우드나인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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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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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비즈니스는 기술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
보험, 병원, 의사, 제약, 의료 AI가 맞물려 움직이는 산업의 내부 문법
헬스케어 산업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최근 인공지능, 디지털 치료제, 원격의료, 신약 개발 같은 키워드가 주목받으며 시장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실제 헬스케어 비즈니스는 훨씬 더 복잡한 질서 위에서 움직인다. 의료의 본질, 보험의 지불 구조, 병원의 운영 방식, 의사의 판단, 제약과 의료기기의 가격 체계, 규제와 임상 근거가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좋은 기술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시장이 열리지는 않는다. 병원이 왜 그 기술을 써야 하는지, 의사가 자신의 진료 흐름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지, 보험자가 비용을 지불할 만큼 효과가 입증됐는지, 환자의 실제 결과를 바꾸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의료 인공지능 역시 정확도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잘 찾아내는 기술이 아니라 더 나은 의사결정을 만들고,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늘리지 않고, 병원 현장에 자연스럽게 안착할 수 있어야 한다.
헬스케어는 미래 성장 산업이다. 그러나 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헬스케어를 제대로 보려면 의료의 복잡성, 보험의 인센티브, 병원의 현실, 의사의 판단, 제약과 의료기기의 경제학,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읽어야 한다. 그때 비로소 헬스케어 비즈니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에서 기회가 생기는지 보인다.
이 책은 헬스케어 내부자들은 경험적으로 알고 있지만 외부자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산업의 문법을 비즈니스의 언어로 정리한다. 왜 헬스케어에서는 다른 산업의 성공 공식이 잘 통하지 않는가? 왜 의료는 기술이 발전해도 느리고 보수적으로 움직이는가? 왜 병원, 의사, 보험자, 환자의 이해관계가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가? 이 책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의료의 본질과 시장 구조 양쪽에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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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53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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