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험수집가의 시대 (의미, 재미, 상징을 수집하는 새로운 소비 인류)
|
|
송수진 저 | 청림출판 | 20260325
|
원 → 15,300원
|
|
“감정, 시간, 관심 낭비는 차단하고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온다!”
기술의 발전으로 상품은 넘치고 제품 간 경쟁력 차이는 점점 좁혀지는 오늘날, 기업은 어떻게 해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답은 제품력이나 서비스의 차이가 아닌 ‘경험’에 있다. AI가 모든 것을 최적화하는 시대, 사람들은 수십 분씩 줄을 서서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입장하고, 123층 계단을 제 발로 걸어 올라가는 ‘사서 고생’ 프로그램에 열광한다. 왜일까? 브랜드와 소비문화 이론을 전공하고 학문과 비즈니스 현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온 송수진 고려대 교수는 신작 《경험수집가의 시대》(청림출판)에서 이 질문에 답한다. 저자는 경험을 수집하는 소비자의 행동을 한 세대의 일시적인 유행으로 보지 않는다. 기술이 일상의 낭비를 지워갈수록 소비자는 역설적으로 더 밀도 높은 경험을 갈구하게 된다는 것, 이것이 기술의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소비의 큰 물결이라고 말한다. 기업이 비즈니스의 초점을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에서 ‘소비자의 열망을 충족시키는 서사’로 옮겨야 할 때! 이 책은 바로 새로운 소비 인류인 ‘경험수집가’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5215072
|
|
|
|
|
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작고 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절대 불변의 27가지 법칙)
|
|
장사 권프로(권정훈) 저 | 라곰 | 20260415
|
원 → 18,900원
|
|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절대 불변의 27가지 브랜드 법칙
예약 전쟁이 벌어지는 ‘감동식당’, ‘불티나 이모네전’, ‘옥상별관’, ‘구첩식당’ 등 100건 이상의 브랜딩을 컨설팅한 23만 자영업자의 멘토. 프랜차이즈 대표들도 몰래 찾아 듣는 명강의의 주인공, 브랜딩 디렉터 권정훈·김도현이 《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를 통해 절대 불변의 27가지 브랜드 법칙을 말한다.
5년째 주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강연을 하고, 3년 연속 세미나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창업가를 코칭해온 저자들. 그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바로“브랜딩이 뭐예요?”였다. 거창한 이론과 화려한 사례에 가로막혀 브랜딩을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소상공인들에게 저자들은 말한다. 브랜딩이란 기름 냄새 가득한 주방, 분주한 매장, 수저 하나에 담긴 고민이 꾸준히 쌓여 완성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매장 콘셉트와 메뉴 설계부터 입지 선정, 마케팅, 수익 관리까지 작은 브랜드일수록 더욱 간절한 실전 전략을 담았다. ‘스토리’, ‘맥락 재구성’, ‘인지 선점’ 등과 같은 기본 원리는 물론, ‘14.0’, ‘약자의 진정성’, ‘덧칠 효과’ 등 사소한 차이로 승패를 가르는 27가지 현장 법칙을 지금 당장 내 가게에 적용해보자.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939529
|
|
|
|
|
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
|
최홍희 저 | 어웨이크(AWAKE) | 20260422
|
원 → 17,820원
|
|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 1400개+ 상품을 론칭한 크라우드펀딩의 전설
상세페이지의 신, 랜딩의 마법사 최홍희의 완판 설계 법칙
카피 하나로 350억 매출을 달성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최연소 팀장, 상세페이지 업계의 전설, 최홍희 디렉터가 처음으로 자신의 카피라이팅 비법을 책으로 풀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1,400건 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억대 매출’을 수십 번 만들어내고 ‘대한민국 이커머스의 문법을 만들었다’라고 평가받는 그녀는 말한다. 매출은 ‘잘 쓴 카피’가 아니라 ‘잘 파는 카피’가 결정한다고.
오늘도 수많은 셀러와 마케터, 스몰 브랜드 대표들이 같은 고민을 안고 하루를 시작한다. 제품은 자신 있는데 클릭이 안 되고, 공들여 쓴 상세페이지인데 매출은 기대 이하다. AI 유료 구독까지 했는데 결과물은 70점짜리. 궁극적인 원인은 하나다. 시선을 사로잡고 클릭을 부르는 ‘카피’ 말이다.
저자는 국민 카피가 아니라 지금 당장 고객의 0.2초를 사로잡는 카피를 쓰려면 이 3가지만 알면 된다고 말한다. 누구에게(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말할 것인가. 이 2W1H 프레임을 바탕으로 수만 번 수정을 거쳐 살아남은 완판 설계의 법칙만 57가지로 압축했다. 검증되지 않은 문장은 단 한 줄도 담지 않았다. 내일 팔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오늘 당장 읽어야 할 책이다.
|
|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62495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