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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실무노트 (사수가 알려주는 비전공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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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저 | 밥북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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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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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업무를 맡았는데 혼자서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선배도 팀도 없는 1인 담당자의 언론홍보 A-Z 실무 꿀팁
알려줄 사수(선배)는커녕 팀도 없고, 경험은 전무하며 심지어 전공마저 다른 1인 언론홍보 담당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이다. 전직 기자이자 비전공자로 맨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자신이 사수도 없이 언론홍보를 담당했던 당시 막막할 뿐이었다. 저자는 자신의 그 막막함을 바탕으로 알려주는 선배가 없어도, 아무것도 몰라도 이 한 권으로 충분하도록 언론홍보 전반을 빈틈없이 담아냈다. 이를 풍부한 예시와 문답식 정리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도록 하였다.
책은 보도자료 작성부터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의 실무 꿀팁들을 폭넓게 다룬다. 더불어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홍보 전략과 슬로건 설정, 멀티미디어 수립까지 알려줌으로써 언론홍보 A부터 Z까지를 전하고 있다. 여기에 AI를 활용한 기획기사와 홍보아이디어 발굴, 주제별 보도자료 사례 등을 부록에 담아 그만큼 실용성을 키우고 있다.
막막하게 1인 언론홍보를 했던 저자의 아낌없는 실무경험과 노하우
어느 날 회사가 갑작스럽게 다른 업무를 하던 당신을 언론홍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당일에 보도자료를 작성해 배포하라고 지시한다. 관련 업무를 인수인계할 전임자도 없고 사수도 없다. 그러면 당신의 머릿속은 막막하고 복잡해질 것이다.
‘바로 기사를 써서 보내야 하나? 어떤 매체에 보내야 하지? 아니, 애초에 보도자료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비슷한 보도자료 좀 짜깁기해서 쓰면 되나?’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 관련 경험이 없고, 언론 쪽에도 아예 줄이 없다. 게다가 같이 고민하고 조언해 줄 사수조차 없다. 그런데도 당신은 회사를 대표해 언론과 마주해야 하는 1인 홍보 담당자다.
저자 역시 비전공자 출신에 전임자나 사수 없이 홀로 홍보 업무를 했다. 그런 경험의 저자는 1인 홍보 담당자가 자신과 같은 막막함과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아냈다.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
언론홍보 담당자의 제일 큰 고민은 보도자료의 기사화다. 보도자료는 기사로 나와야 회사 홍보가 되고 의미가 있지만 기사화는 쉽지만은 않다. 책에는 저자가 기자로 일하던 경험과 홍보 담당자로 익힌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보도자료의 개념부터 제목 선정, 기사 구성, 기자를 고려한 배포 시간까지 정말로 사수나 돼야 알려주는 꿀팁들로 꽉 차 있다.
또한 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회사와 제품의 이미지를 설계하고 어떤 콘셉트로 홍보할지 홍보 전략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이에 따르는 것이 인터뷰, 기자간담회, 기획기사 등이다. 언론홍보도 결국은 회사와 회사의 제품을 위해 필요한 일인 만큼 이 모두는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
책은 이 모두를 하나로 꿰어 일관된 흐름을 유지하면서 업무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세세하게 전하고 있다. 누구나 옆에 두고 언제든 펼쳐 곧바로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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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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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브랜드 마케팅 기술 100 (100배 성장한 브랜드만 알고 있는 창업 성공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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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락^조기환^캐서린(윤지숙) 저 | 동양북스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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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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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려고 하지 말고,
얼마나 ‘미쳐 있는지’ 보여줘라!
매출을 10배 폭발시키는 브랜드 마케팅 설계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는 로켓 제작부터 조립, 발사 테스트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심지어 거대 로켓이 공중에서 폭발하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도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다. 그들은 폭발 사고를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속하고 계획에 없던 해체’ 혹은 ‘성공적인 데이터 수집’이라는 고도의 언어로 마케팅한다.
덕분에 스페이스X는 실패를 가장 우아하고 힙하게 포장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대중은 그들을 ‘거금을 날려 먹은 무능한 기업’이 아니라 ‘인류의 화성 이주를 위해 도전하는 고독한 영웅’으로 기억한다.
이제 알겠는가. ‘딸깍’이면 되는 AI 시대에도 대중에게 통하는 것, 내 돈을 아껴주는 건 역시 브랜드의 힘이다. “팔려고 하지 않을 때 가장 잘 팔린다.” 브랜드 마케팅에선 역설적이게도 이런 말이 있다. 고객에게 먼저 압도적인 가치를 제공하면, 고객은 보답의 의미로 구매를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내가 이 아이템에 얼마나 ‘미쳐 있는지’를 보여주는 게 먼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 최고의 창업 멘토들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창업가 마인드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야기하고, 매출을 퀀텀 점프시키는 법을 다루었다. 창업가 마인드가 있어야만 ‘내 것’이라 생각해서 브랜드 마케팅에 가속도가 붙는다. 분명 이 책은 ‘회사 속의 나’와 ‘회사 밖의 나’ 모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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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21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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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마음의 공식 (파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8가지 소비 심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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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나 저 | 청림출판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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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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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가 바뀌고 기술이 진화해도
소비자의 심리는 변하지 않는다”
단순 구매부터 팬덤 형성까지
심리학으로 이해하고 데이터로 읽어낸 불변의 원리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알려주는 실전 브랜딩 인사이트★
AI 등 새로운 기술이 발달하고, SNS의 유행에 따라 트렌드가 자주 바뀌는 지금, 각 기업의 마케팅과 브랜딩은 점점 더 소비자의 마음을 사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갖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많은 홍보와 광고 경쟁 속에서 소비자에게 더 매력적으로 기억되고, 나아가 팬덤까지 형성할 수 있을 만큼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떤 고민과 시도가 필요할까? 타인의 마음을 예측하는 일은 어렵지만, 소비자의 욕구와 심리를 먼저 이해하고 그들의 행동을 데이터로 분석하면 의미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소비심리학 박사이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해온 저자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고 마케팅/브랜딩의 해답을 찾을 수 있는 8가지 소비 심리학 키워드를 제시한다. 즉 소비자에게 제품을 매력적으로 어필하거나 더욱 눈에 띄기 위한 전략보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적 상황, 소비 행동의 논리적인 구조와 데이터 등을 토대로 ‘소비자의 마음’을 따라가고 이해하는 데서 힌트를 발견한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오랫동안 데이터를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기업에서 어떤 전략으로 브랜딩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한편, 각 실무자들이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질문과 팁도 함께 실었다. 세상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8가지 키워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마케팅 및 브랜딩 실무자를 비롯해, 인간의 기본적인 소비 심리를 궁금해하는 독자에게도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알고, 좋아하면, 구매한다!”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면 브랜딩의 해답이 보인다
AI, 온라인 플랫폼, 팝업스토어, SNS 쇼츠, 앰버서더 광고… 해마다 가속화되는 소비 시장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어내기 위한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브랜딩을 기획하려면, 역설적으로 ‘변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100여 년이 지나도 유효한 심리학 연구들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여러 환경, 소비자 개인의 특성, 사고 과정 등 인간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소비자의 심리를 데이터로 분석해 숫자로 측정한다면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일도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심리 과정들을 8가지 키워드(감각ㆍ기억ㆍ태도ㆍ감정ㆍ결정ㆍ행동ㆍ만족ㆍ확산)로 설명하면서, 현실에 적용된 대표적인 케이스와 실무에 필요한 실용적인 데이터 활용 팁을 함께 제시한다. 수많은 광고와 제품 속에서 소비자의 뇌에 기억되려면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고, 소비자의 기억 속에 긍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지갑을 여는 행동을 이끌어내야 한다. 성공적인 브랜딩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존재, 즉 팬덤을 형성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저자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거나 조종하는 전략이 아니라, 소비자의 편리를 추구하고 불편을 해소하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를 쌓아가며 ‘소비자의 마음’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기초 프레임을 제시한다.
“브랜딩은 사고 싶은 마음을 읽어내는 데서 시작한다”
복잡한 소비 심리를 단계별로 구조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이 책에 제시된 8가지 키워드는 크게 4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이해할 수 있다. 1단계는 ‘눈에 띄기’로, 소비자에게 감각적으로 인지되고,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으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2단계는 ‘마음을 움직이기’로, 태도와 감정이 어떻게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3단계는 ‘선택 유도하기’로,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원리를 알아본다. 4단계는 ‘관계 맺고 확산하기’로, 소비자가 제품에 만족하고 팬이 되어 자발적으로 확산시키는 파급력에 대해 설명한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이론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설명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 ‘케이스 클립’, 당장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담은 ‘인사이트 노트’, ‘데이터 노트’, ‘내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 등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이중 3단계 ‘선택 유도하기’의 핵심 키워드인 ‘결정’을 예로 살펴보자. 인간은 완벽한 합리성보다는 ‘제한된 합리성’ 안에서 적당히 만족스러운 선택을 한다. 효율적인 생존을 위해 복잡한 계산 대신 ‘휴리스틱’이라 불리는 의사결정의 지름길을 사용한다. 이는 과거의 경험에 의존하거나, 남들의 선택을 따르거나, 눈에 띄는 정보만을 신뢰하는 식이다. 예를 들어 내가 팔로우한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제품을 구매할 때는 권위에 기반한 휴리스틱을 사용한다. 내가 동경하는 사람을 닮고 싶거나,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과 비교하거나 정보 탐색 없이 구매 버튼을 누르기도 한다. SNS로 볼 수 있는 수많은 삶의 조각은 구매를 자극한다. 이 작동 원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기업이나 소비자도 소비를 촉진하거나 조절할 수 있다.
“소비자의 선택을 얼마나 성실하게 대하고 있는가”
가장 고전적인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
최근 주목받는 ‘팬덤’ 마케팅은 소비자가 자아 확장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고,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관계성을 형성할 수 있는 사례다. 소비자가 구매한 제품을 추천할 때, 단순히 ‘입소문’에 그치지 않고 거대한 ‘확산’으로 이어지려면 소비자는 정보를 전달하는 배달부를 넘어 자율성을 가져야 한다. 기업이 판을 깔아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족하고 필요에 의해 움직일 때 그 파급력은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커진다. 소비자는 자신의 목소리가 브랜드에 반영된다고 느끼면 ‘자기 효능감’을 갖게 되며, 자신의 감각과 안목을 증명하는 ‘사회적 화폐’를 발행하게 된다. 또한 기업이 직접적으로 홍보를 요청할수록 역설적으로 소비자의 입은 무거워지며 자신의 순수한 의도가 영업 전략에 이용당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심리적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도권을 넘겨줘야 한다.
소비자 심리학은 미래를 예언하기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주 잊어버리는 인간의 작동 방식을 다시 보여준다. 이 관점에서 보면 ‘소비자의 선택을 얼마나 성실하게 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저자는 “소비자를 조종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 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기쁨을 더해주려는 진심이 담길 때 데이터는 비로소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된다”고 말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잃을 때, 가장 고전적인 인간의 마음을 떠올린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효과적인 브랜딩 또는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은 숫자를 넘어 사람을 향하는 관점을 제공하면서, 의사결정 과정에 작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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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352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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